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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지혜/사랑'에 해당되는 글 33

  1. 2016.11.09 진화론과 창조론
  2. 2016.11.03 근심, 걱정 그리고 기쁨
  3. 2015.08.26 시편 23장 // 목자와 양
  4. 2015.08.17 koinonia
  5. 2015.08.12 삼위일체
  6. 2015.08.11 믿음 // 선한 행동
  7. 2015.08.07 교만
  8. 2015.08.06 희생
  9. 2015.08.04 결혼 // 차분한 사랑
  10. 2015.08.04 선악의 구분
  11. 2015.08.04 자선 // 양과 염소의 비유
  12. 2015.07.24 분별력 // 지혜
  13. 2015.07.13 기독교(그리스도교)란?
  14. 2015.07.06 간음과 음주
  15. 2015.05.28 루틴 // Routine
  16. 2015.05.12 성적 유혹
  17. 2015.05.07 세계관
  18. 2015.04.20 관용
  19. 2015.04.08 바울 - 위기는 기회
  20. 2014.12.31 2014 한 해의 마지막 날
  21. 2014.11.26 대인관계
  22. 2014.11.04 모정
  23. 2014.09.28 자녀 사랑
  24. 2014.09.28 등가교환
  25. 2014.08.24 베데스다
  26. 2014.08.07 실천
  27. 2014.07.20 세계관
  28. 2014.07.04 의복
  29. 2014.07.03 사랑 // 데이트
  30. 2014.07.03 대인관계 // 분노

진화론과 창조론

2016.11.09 11:17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김명현 박사의 성경강의

https://youtu.be/oIkRiNICvFE

위의 동영상을 시청하고 요약한 내용 (약 2시간가량의 분량 // 추가적인 내용은 약 40시간 가량)


지금 교육의 실태는 월,화,수,목,금,토요일을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그리고 진화론을 은근하고 꾸준하게 가르치고 있다. 교회에서는 일요일에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의 양이 비교도 되지않을 정도로 차이가 심하다. 지금의 교육 실태는 개구리를 끓는 솥에 은근하고 꾸준하게 가열하면 웃으며 죽는 상황이다.


창조는 인간이 스스로 깨달을 수가 없다. 가르침을 받고 이해하는 것이다.

Ex) 아기에게 '사과'라고 가르쳐야 '사과'라고 말하는 것처럼


-


진화론의 문제점


1. 연속적인 중간 단계의 화석의 부재

만약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에서 인간 또는 원숭이, 사자와 같은 생물이 만들어졌다면 그 중간 단계의 화석들이 존재해야한다. 그렇지만 현재 약 80퍼센트의 화석이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 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도마뱀-시조새-조류의 화석 : 단편적인 중간 단계의 잘못된 예시)


진화라는 것은 어떠한 상황이 부여되고 변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100%의 두뇌를 다 사용하지 못하고 약 3~5%가량의 두뇌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퇴화의 증거.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물의 이름을 부여하고 암기한 아담의 두뇌에서 많이 망가진 상태를 말하고 있다.


2. 생명체가 증거다.

건축물이나 구조물은 무엇이든 설계도가 있다. 그리고 설계자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생명체는?

생명체에게도 설계도가 있다. DNA. 

그런데 이 생명체가 저절로 생겼다고 믿는 것이 진화론이고, 설계도와 설계자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 창조론이다. (진화론 Tree의 최하단에는 어떤 단세포 생물이 생겼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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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걱정 그리고 기쁨

2016.11.03 16:08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_1Peter 1:6


지금의 처지,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먼 미래뿐만 아니라 당장의 내일 또한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하다. 과연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니,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이 많아서 혹은 일이 없어서 걱정, 많은 사람가운데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 '나는 행복해'라며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 내 모습이면서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린, 나는 지금의 시험으로 근심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락하실 기쁨으로 살아가야겠다. 물론 연약하고 연약한 나는 해낼 수 없을을 안다. 그렇기에 주님을 더욱 의지해야겠다. 내가 주님을 인정하고 의지할 때 나의 갈 길을 지도해주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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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장 // 목자와 양

2015.08.26 16:43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다윗의 시】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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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nonia

2015.08.17 16:40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koinonia (코이노니아)


헬라어로 '코이노니아'는 '공유하다', '남과 함께 나누다', '공통'(), '다같이'라는 뜻을 지닌다. 성경에서 이 말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쓰이는데, ① 삼위일체 하나님과 인간과의 교제(요일1:3) ② 인간 서로간의(성도 사이의) 친교(요일1:7) 등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코이노니아 [koinonia] (교회용어사전 : 교리 및 신앙, 2013. 9. 16., 생명의말씀사)

-
신약성서에서 교제(koinonia)라는 단어가 다른 것보다 돈과 재산을 서로 나눈다는 문맥에서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나는 지금 나와 맞는 사람들과만 친교하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아야겠다. 과연 나와 성향이 너무나도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고, 관심을 기울이기를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한다. 

교회, 회사, 학교, 가정 등의 여러 공동체에서 사람들과 교제하기에 앞서서 나는 진실된 나눔의 준비가 되어있는지 다시 하번 생각해보아야겠다. 눈에 보이게는 물질(돈)로서, 아니면 나의 시간이나 봉사로서 과연 이웃을 섬길 준비가 되어있는가.

그리스도의 몸 된 성전에서 교제함에 있어서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단어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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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2015.08.12 15:24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한 평범하고 순진한 그리스도인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인 그는 지금 이런 기도를 하게 하신 분 또한 하나님이심을, 즉 자기 속에 계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모든 참된 지식은 하나님이셨다가 인간이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온다는 것, 바로 그 그리스도께서 지금 자기 옆에서 기도를 돕고 계시며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시겠지요. 하나님은 지금 이 사람이 기도하고 있는 대상—그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또한 그가 기도하도록 밀어주고 있는 주체—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이 사람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길 내지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 평범한 사람이 기도하고 있는 평범한 작은 침실 안에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삼중적인 생명 전체가 실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사람은 좀더 높은 종류의 생명—제 표현대로라면 조에, 또는 영적인 생명—속으로 들어 올려지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 안에 이끌려 들어가고 있는 동시에, 여전히 자기 자신으로 남아 있습니다. 


-알라딘 eBook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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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 선한 행동

2015.08.11 17:05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선한 행위냐,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냐를 두고 자주 논쟁을 벌여 왔습니다. 저는 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 무어라고 말할 권한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이런 논쟁이 가위의 양날 중 어느 것이 더 필요한가를 따지려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말했듯이 사람은 도덕적인 노력을 진지하게 기울여 봐야만 항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그 절망에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로 그 믿음으로부터 반드시 선한 행동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알라딘 eBook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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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선한 행동. 무엇이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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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2015.08.07 16:45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기독교 스승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가장 핵심적인 악, 가장 궁극적인 악은 교만입니다. 성적 부정, 분노, 탐욕, 술 취함 같은 것들도 이 악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합니다. 악마는 바로 이 교만 때문에 악마가 되었습니다. 교만은 온갖 다른 악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맞서는 마음 상태입니다. 

-알라딘 eBook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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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하지말고, 겸손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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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2015.08.06 12:24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요한복음 12장 24-25절 
24절: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절: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알라딘 eBook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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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먼저 죽지 않는 한 참된 것이 살 수 없다.

희생이 있어야지만, 열매를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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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차분한 사랑

2015.08.04 12:22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결혼의 엔진을 계속 가동시키는 것은 이 두번째 사랑입니다. 사랑의 느낌은 그 시동을 걸어 주었을 뿐입니다. 

-알라딘 eBook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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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는 말하고 있다.

첫번째 사랑은 시동을 걸어주었을 뿐이고, 두번째의 차분한 사랑이 계속 가능하게 한다. 

평생 불과 같은 첫번째의 사랑을 유지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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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구분

2015.08.04 12:19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분별력]

이미 말씀드렸듯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면 평화뿐 아니라 지식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사람은 선해지면 선해질수록 자기 안에 남아 있는 악을 더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악해지면 악해질수록 자신의 악을 깨닫지 못하지요. 어느 정도 악한 인간은 자기가 그리 좋은 사람은 못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악한 사람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것은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깨어 있을 때는 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만, 막상 자고 있는 동안에는 모르는 법입니다. 맑은 정신으로 제대로 계산하고 있을 때에는 실수를 해도 금방 알아채지만, 틀리게 계산하고 있는 동안에는 자기 실수를 알아채지 못하지요. 취하지 않았을 때는 취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만, 취해 있는 동안에는 모릅니다. 선한 사람은 선도 악도 다 알지만, 악한 사람은 선도 악도 다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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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 양과 염소의 비유

2015.08.04 11:58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자선에 대하여 마태복음의 양과 염소를 통한 비유]

자선(charity)—사람에게 무엇을 주는 일—은 기독교 도덕의 핵심을 이루는 부분입니다. 양과 염소에 대한 무시무시한 비유를 보면 마치 자선이 모든 것을 판가름 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17) 


17) 마태복음 25장 31-4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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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 // 지혜

2015.07.24 11:29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첫째, 어린아이들은 자기가 정말 관심 있는 일에 대해서는 상당한 ‘분별력’을 발휘하며, 아주 지각 있게 사고합니다. 둘째로, 사도 바울이 지적했듯이 그리스도는 지성의 영역에서 아이처럼 되라고 하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비둘기처럼 순결할 뿐 아니라 뱀처럼 지혜로우라고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8장 3절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고린도전서 14장 20절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 마태복음 10장 16절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그가 바라시는 것은 아이의 마음과 어른의 머리입니다. 그는 우리가 착한 아이처럼 순진하고 한결같으며 정 많고 잘 배우기를 바라시지만, 동시에 우리의 지성은 어느 면에서나 그 임무를 다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최상의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기를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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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그리스도교)란?

2015.07.13 10:09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임을 당했으며, 그 죽음이 우리의 죄를 씻어 주었고, 그가 죽음으로써 죽음의 세력이 힘을 잃었다는 말을 듣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믿어야 하는 바입니다. 

-알라딘 eBook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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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과 음주

2015.07.06 15:00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간음하지 않길 원하시는 주님. 

간음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피해야 된다. 간음과 술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술은 간음을 유도한다. 술에 취하면 여자를 가까이하게 되고 실수를 유발한다.

얌전하고 순결한 사람도 술이 입에 들어가면 없던 용기도 생기고, 속으로만 생각하던 음란한 생각이 행동으로 취해지게 된다. 많은 이성 간의 유혹시 술로 인하여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겠다.


이에 술은 멀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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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 Routine

2015.05.28 11:28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Routine // 루틴

<규칙적으로 하는 일의 통상적인 순서와 방법> - NAVER 어학사전 참고

판에 박힌 수작; 정해진 순서[과정], 진부한 것, 늘 하는 일과 - Daum 영어사전 참고


내 삶에 거룩한 Routine을 만들고 이어나가기를 소망한다.

힘들고 지친다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포기해버리지 않기를 소망한다.

일생을 경건한 시간(Quiet Time)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

나의 견고함과 성숙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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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유혹

2015.05.12 10:39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잠언 6장 27~28절

27: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잠언은 주로 성적 유혹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뉴스에서도 국회의원, 목회자, 교수 등 사회적으로 지위가 제법 높은 사람들(유명인사, 사회 지도자)의 성 추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의 일생이 몰락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한다.

이에 잠언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악인의 길에 발걸음을 하지 말고, 새가 사냥꾼의 그물에서 빠져나오듯하라고 한다.

그 주변에서 서성거리지 말고, 연약한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에 초기에 마음을 접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

남의 것을 탐내지 말고, 내가 가진 것을 지키고, 여유가 된다면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마음속에 화를 품고 있지 말고, 회개하며 성숙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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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2015.05.07 14:25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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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2015.04.20 12:14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빌립보서 QT 중에..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4:5)


기독교의 특성상 타 종교, 다른 사람들과는 많이 배척되고 어떤 의미로 구별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구절을 보고 내 생각이 그릇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바울이 빌립보 교회로 보내는 편지를 나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하고, 고난 중의 관용을 생각해 보았다.

마음이 평안하고 기쁠 때의 관용은 쉬울 수 있겠지만, 마음이 무겁고 힘들 때 관용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반응의 신앙"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어떠한 문제에 직면할 때 그 사람의 반응을 보면 그 사람의 신앙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고난 중일지라도 마음의 중심이 치우쳐지지 않는 성숙함이 내 마음에 자리 잡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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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 위기는 기회

2015.04.08 09:52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에베소서 1장을 읽는 중에 

바울이 감옥에 갇힌 것을 비관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그 상황이 복음을 전파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고 감사의 마음을 품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무조건 잘 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

좋지않은 상황 또한 좋은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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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 해의 마지막 날

2014.12.31 08:15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2014-12-31 오전 8:10
출근길 금정역에서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에도 마지막 날이 있듯, 우리 인생도 마지막 때가 있습니다." 라고 아저씨 한 분이 눈을 맞으며 확성기로 외치고 계신다.
다시 한번 신앙을 점검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TistoryM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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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2014.11.26 22:29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2:14


가능하면 적을 두지않고 원만하게, 상생의 방향으로 풀어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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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

2014.11.04 15:43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11월 1일인 이틀 전부터 고기, 유제품, 계란을 되도록 먹지 말자고 결정했다.

이 일의 근원은 유튜브에서 한 동영상을 보게 되어서 시작되었다.

금일 저녁에는 어머니와 겸상을 했다.

고기를 먹지 않아서 두부, 연근 등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게되었다.
그런데 어머니가 "두부도 많이 먹네~"라고 말씀하셨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는 말이지만 그때에 난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설거지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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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랑

2014.09.28 22:18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옆집에 행실이 정말 바르고 착실한 청년이 살고 있다.

그런데 하루는 청년이 늦은 밤에 문을 두들기고 재워달라고 부탁한다.

당신은 문을 열어줄 것인가? 아닐 것이다. 밤이 늦었으니 내일 보자고 할 것이다.


당신에게는 사고뭉치 아들이 있다.

어느 날 당신의 아들이 술에 취해 늦은 밤에 문을 두들기며 문을 열어달라고 외친다.

당신은 문을 열어줄 것인가? 물론 열어주고 왜 이리 늦었냐고 물어볼 것이다.


물론 극단적인 예화지만, 그 속에는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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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교환

2014.09.28 22:07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무엇인가를 이루려면, 무엇인가를 소유하고 싶거나 성취하려면 그만큼 투자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세상은 참 공평한 것같다. 내가 노력 하지않으면 그 대가를 주지 않는다.

사람과의 관계에도 내가 낮아지고, 먼저 손을 내밀지 아니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기는 힘들다.

결국에 마지막에는 정말 영광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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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2014.08.24 22:18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베데스다 연못 [요 5:1~15]

웃으며 대하지만 뒤돌아서면 경쟁자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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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2014.08.07 08:40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말만 하지 않고, 손과 발이 가는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마 1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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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2014.07.20 20:39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아무리 좌우로 치우치더라도, 흔들리더라도 바로 돌아오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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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00:01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어디든 자리에는 그 자리에 맞는 복장이 있다.

편한 동네 친구를 만나는 자리에선 그에 맞는 운동복을 입을 수도 있는 것이지만,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본인 주관으로 판단해서, 

그에 맞는 드레스업을 하는 것이 기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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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데이트

2014.07.03 23:58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일생의 배우자를 찾기 위한 만남

서로의 영과 혼과 육을 알아가는 것

나를 좋아함(이기적)이 아니고, 나를 사랑(이타적) 해주는 사람을 찾는 것

물론 나도 사랑하는 사람일 것


만일 내게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헤어짐은 건강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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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분노

2014.07.03 00:04 | Posted by 재능을키워라

대인관계에 있어서 분노를 하게 되는 경우는 일상다반사인 것 같다.

그럴 때마다 상대방에게 화가 나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있을 수 없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런 위기의 순간에 분노를 하는 것은 내가, 내 생각에 의해서 만듦이다.

나 자신의 욕심에 의해서 시험을 만들고, 그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아등바등 거릴 때가 많다.

이에 주관을 바로잡고, 세상을 바라보아야겠다.


결국 성급한 사람(노를 내는 사람)은 멀리해야겠다.

멀리한다고 해서 따돌림을 시키거나, 피해 다니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속에서 우선순위에서 잠시 내려놓고, 다시 돌아볼 여유를 가져야겠다.

내 마음에 바위 또는 끓는 주전자를 올려두지 않겠다.


잠언 2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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